관리

앰넌 하먼(Amnon Harman)

앰넌 하먼(Amnon Harman) 사장은 d&b audiotechnik의 최고 경영자로, 2014년 7월 이후부터 회사를 이끌어오고 있으며 전략 개발과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다.

d&b에 영입되기 전, 앰넌 사장은 AUGUSTA Technologie AG, Novell, SUSE Linux, Deutsche Bank 및 Arthur D. Little과 같은 다수 기업에서 경영직을 거쳤다. 그는 항공 공학과 산업 공학 및 경영의 2개의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앰넌 사장은 "d&b의 모든 것은 실현 가능한 최고의 소리와 관련 있습니다. 저는 기업 내에서 혁신과 품질에 대해 이와 같은 열정과 추진력을 경험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최고급 전문 오디오 업계의 창시자 중 하나로 간주되는 사업에서 이렇게 활기차고 적극적인 팀을 이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밝힌다.

 

마르쿠스 스트로마이어(Markus Strohmeier)

마르쿠스 스트로마이어(Markus Strohmeier) 이사는 d&b audiotechnik의 최고운영책임자로, 2005년부터 구매 및 생산을 포함한 공급망을 관리해오고 있으며 인사부의 책임을 맡고 있다.

d&b에 영입되기 전, 마르쿠스 이사는 BOSCH 그룹에서 공장 이사직을 역임했으며 주재원으로 활동 중 자동차 산업용 라우드 스피커 제조업체에 대한 책임을 도맡았다.

마르쿠스 이사는 "d&b 그룹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그야말로 특별합니다. 그룹의 모든 이들이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기업의 리얼리티는 진정으로 유일무이합니다. 이러한 문화가 우리의 시스템 리얼리티 안으로 흡수되어, 고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지요. 이러한 환경이 재미 있다고 말할 수 있겠죠, 예, 실제로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프랑크 보테(Frank Bothe)

프랑크 보테(Frank Bothe) 이사는 d&b audiotechnik의 최고기술책임자이며 R&D 부서를 책임지고 있다.

프랑크 보테 이사는 1990년, 에얼랑엔 대학의 물리학 학위를 마친 후 기업에 영입 되었다.

보테 이사는 "d&b는 제게 취미를 직업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20명으로 구성된 회사에서 전문 라우드 스피커를 만드는 일은 엄청나게 재미있었죠. 오늘날 놀라운 사실은 그 당시의 거의 20배에 달하는 동료 수와 기업이 조직되기까지 수많은 변화가 있었어도 우리는 여전히 소리에 대한 열정으로 흥분하고 의욕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우리는 세계적으로 높게 인정 받게 된 우리 노력의 결과를 오늘 좀 더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David Claringbold

is the Chief Marketing Officer at d&b audiotechnik. The former Director of Sydney Opera House joined d&b in March 2017 to lead marketing communications, public relations, brand management, market intelligence and product management.

At the iconic Sydney Opera House David held several senior management positions, most recently as Director Theatre and Events with responsibility for commercial performance, presenter marketing, technical direction and event operations. David started his career as a musician and sound engineer, and interrupted his engagement at Sydney Opera House only in 2004 for an assignment in London, as European Sales Manager for American technology company Euphonix. For his new role with d&b, David has relocated from Australia to Germany.

“d&b has changed the game in terms of what sound quality - and realizing expectation - is all about,” says David. “My relationship with d&b goes back to the late 1990s. At d&b the focus is only ever on one thing: developing solutions that go beyond expectation.”

Stephan Greiner

is the Chief Sales Officer at d&b audiotechnik. Appointed in March 2017, he heads up Global Sales and Sales Operations, as well as Education, Application Support, and Product Services.

With a degree in Electrical Engineering, Stephan’s professional career prior to d&b spans more than twenty five years, having held senior management positions at Siemens, Infineon Technologies, Osram, Everlight, and at the international LED manufacturer, Cree.

Stephan says: “The company’s passion to provide the best sound solutions to its customers appealed to me instantly. Our goal is to bring d&b to the next level through the development of new market segments and business models, together with our excellent partner network.”

카이 랑에(Kay Lange)

카이 랑에(Kay Lange) 이사는 d&b audiotechnik의 최고재무책임자로, 재무 및 컨트롤링, IT와 독일 바크낭 본사 시설의 책임을 맡고 있다.

그는 경제학 및 경영학 전공을 마친 후 1986년 창립인자들과 합류함과 더불어, 렌탈 회사에서 스테이지 매니저겸 FOH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랑에 이사는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d&b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전문 오디오 업계에서 가장 인정 받는 기업 중 하나로 오기까지의 대단한 여정을 동반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면 외에도 d&b 사내와 업계 내의 뛰어난 모든 인물들, 영원히 끝나지 않을 선구자적 아이디어와 혁신은 제게 영감과 흥분을 가져다 줍니다."라고 말한다.